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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과 상무대표단, 초청에 의해 파키스탄 방문

   시간:2019-09-01

송과 신에너지 자동차 상무대표단 일행은8월 26일부터 30일까지 초청을 받아 파키스탄을 방문하였다. 파키스탄 총리 사무국 총리실 투자 위원회, 파키스탄 주택공사 발전국, 정부 정보기술 통신부, 연방 기후변화부 등 각 부처 지도자 안와르 알리 칸(Anwar Ali Khan) 주석, 주바이르 길라니(Zubair Gilani) 부장/주석, 말리크 아민 아슬람(Malik Amin Aslam) 부장, 아메르 아슬람 칸(Amer Aslam Khan) 소장, 무하메드 알리 이크발(Muhammed Ali Iqbal) 부장 등과 회견하고 우호적이고 실무적인 다자간 회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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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은 중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한 첫 이슬람 국가이다. 중국과는 끈끈한 우정(友情)관계 우호국으로서 "장기적이고  다방면에서 발전해온 우호 관계" 라며 중국 네티즌들은 이를 '빠티에'(巴铁: 중국과 파키스탄은 철근처럼 분리 불가능한 형제국가로 ‘파키스탄’ 의미로 사용됨)라고 부른다. 파키스탄은 인구가 약 1억 9700만 명으로 세계 6위이며,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는 개발도상국의 하나이며, 세계 무역기구, 이슬람 회의기구, 77개국 그룹, 비동맹운동과 영연방 회원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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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처는 송과 신에너지 자동차와 관련된 교통, 에너지, 특히 전기차 발전의 장점인 송과 충전시스템(BSS)과 신에너지 자동차 협력모델에서 산업정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심도 있는 의사소통을 하였다.

파키스탄 관영언론은 기후변화부가 야심찬 전기자동차 (EV) 정책을 내놓으면서 송과사가 파키스탄에 (배터리) 충전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연방 기후변화 대처부 부장 말리크 아민 아슬람 (Malik Amin Aslam) 은 "이 제안은 준비가 다 되어 있으며, 일주일 내에 연방 내각에 제출될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파키스탄은 애초 적절한 충전 인프라가 개발될 때까지 EV 차량을 교체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할 필요가 있었다" 고 했다. 또한 그는 “이 정책과 프로젝트로 현지 기업들이 수혜를 볼 수 있을 것 이라며, 파키스탄 시장의 전기차 투자 시기가 무르익었다” 고 말했다. 더 많은 충전 인프라가 구축되기 전에, 배터리 교환 가능 방안은 파키스탄 시장의 적절한 선택이었다. 특히 삼륜차와 저속 차량에 적용 될 것이다. 송과모터스는 파키스탄 정부를 도와 새로 개발된 이 기술에 대한 표준을 마련하는 것을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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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톡(파키스탄 Attock도시에 위치) 석유그룹사, 라호르(Lahore:파키스탄 북동부에 있는 펀자브 주의 주도) 천연가스,석유공사 본사 외에도 송과 대표단은 대형 타운개발 르네상스 그룹(RENAISSANCE GROUP), 국가 펀드 LGNITE, EMAAN 은행, 라호르(Lahore) 관리 과학대학 (LUMS), 파키스탄 최대 주택개발 그룹인 르네상스그룹과 태양광 시스템 업체 스카이 ELECTRIC 그룹 등 몇몇 기업, 기관과 학교 등을 연계하는 비즈니스 정상회담을 하고 협력을 약속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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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중앙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육상 실크로드 ‘一带’ 와 동남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해상 실크로드 ’ 一路’ 를 뜻하는 말) 는 시진핑(习近平) 주석의 주요 국제 정책 중 하나로, 두 개의 경제 벨트에 대한 여섯 개의 경제협력을 포함하며, 그 중에서도 중국-파키스탄 경제협력(이하 ‘CPEC’ : China-Pakistan Economic Corridor)이 가장 먼저 건설된다. 불과 몇 년 사이에, CPEC는 ‘일대일로’ 틀에서 가장 크고, 성과가 가장 크고, 가장 성공적인 프로젝트 중 하나가 되었다. 통계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이미 파키스탄에 거의 7만 개에 가까운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양국 경제협력은 더욱 심화되었다. 송과의 신에너지 자동차, 특히 파키스탄의 기반시설로 충전이 가능해 국가 '일대일로'의 방향과 맞물려 시진핑 주석이 주장하는 중국 경제발전 성과를 세계와 공유한다는 이념에 부합한다. 파키스탄의 여러 기관, 기업, 대학들과의 우호적인 협력을 통해 송과모터스는 상호 이윤을 촉진하고 실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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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과 합작 파트너사인 삼성 SDI 파견 대표인 송인환 (55) 씨는 송과 상무대표단과 같은 일정으로 파키스탄을 방문했다.이 번 방문에는 팍스테라(PaxTerra) 수석집행관 아메르 라자(Amer Raza) 씨, 라호르 경영과학대 (LUMS)의 나베드 아르샤드(Naveed Arshad) 박사, 나우만 자파르(Nauman Zaffar) 씨가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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