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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과모터스, 한-ASEAN특별정상회의 첫 등장

   시간:2019-11-27

한 · 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해 한 · 아세안 특별 정상회의가 11월25일부터26일 부산에서 개최되었다.이 대회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아세안 10개국 정상과 고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한국이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 회의라고 한국 언론은 전했다.



한국 전기자동차의 대표로서 한국 송과코리아는 초청을 받아 제품을 준비하여 참석해서, 승차 서비스도 제공했다.



한국 공식 데이터에 따르면, 아세안 (Asean · 동남아국가연합)은 한국의 2대 교역 상대국으로, 현재 1600억달러 규모인 양자 무역액을 2020년까지 2000억 달러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정상 회의 기간에 한국과 아세안 여러 나라는 양자 FTA 협상 등을 진행했다. 올해부터 한 · 아세안 협력 기금이 연간 1400만달러로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정상 회의 기간 중 한국측에서는 스마트 시티와 스마트 농업지역 등의 전시와  사물인터넷, 전기 자동차 등의 기술이 소개되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