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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저우(德州)뉴스] 송과 신에너지 자동차 1기 생산라인 전체 개통식 거행

   시간:2020-01-20


1월 20일, 송과 신에너지 자동차는 1기 생산라인 전 라인 개통식을 거행했다. 시위원회 상무위원 상무부시장 류창민(刘长民), 시 당위원회 상무위원, 비서장 겸 위청시(禹城市) 당서기 장안민(张安民) 등이 참석했다.

 


더저우와 위청 신동력의 대표 기업으로서 송과모터스는 신소재, 신기술, 신공법, 신모델로 전통적인 자동차 생산공정을 뒤엎는 혁신능력을 갖추었다.



알아본 것에 따르면 송과 회사의 첫 시제차는 전부 적재 차량이며 3월초에 2차로 70대의 시제차를 조립하여 유럽연합의 인증을 받을 예정이다. 4월 말에, 3차로 150대가 양산차 생산 라인에 들어가고  6월 본격 양산에 들어갈 것이다.



2018년 6월, 송과 프로젝트가 위청에 들어왔다. 14개월 동안 40만 평방미터 메인 공장구역 건설을 완성했다. 4개월내에 1기 설비 설치와 성능시험을 완성했다. 관련된 기업 25개가 잇달아 진입했다. 22가지 모델과 시제차 연구 · 제작을 완성했다. 생산 가동 전에 먼저 전 세계에 80만 대, 60억 달러의 제품 주문을 받았다. 해외 조립 공장은 9개 되었다. 위청시는 송과(松果)를 '1호 공정' 으로 삼고, 정책들은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전방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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