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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 4 지역 7지방 신에너지 시범구 공동건설 온라인 계약체결!송과모터스가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China-Pakistan Economic Corridor)으로 달리게 되다

   시간:2020-05-20


코로나19가  중국 기업의 국제화를 가로막지는 못했다. 5월 19일, 송과-파키스탄 신에너지 시범구 프로젝트 온라인 계약체결이 더저우(德州)첨단 기술단지(위청: 禹城)에서 개최되었다. 최근 2년간의 협상과 교류회를 거쳐 5개 파키스탄 기업이 송과모터스 신에너지 시범구 프로젝트에 서명했다. 이는 지난해 송과모터스와 삼성SDS의 국제물류단지 협력 계약이 체결되고, 5월7일 상용차 첫 출시가 이루어진 것에 이은 중요한 발자취 이다.

 


체결식에서 송과모터스가  파키스탄 사즈가(萨兹加)공정 유한공사, 파키스탄 석유와 천연가스 회사, 파키스탄 통용(通用) 선풍기, 47 벤처 투자 등 관련 기업 담당자들과 중국 위청시(禹城市), 서울시 및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Islamabad)시   라호르(Lahore) 시에서   송과-파키스탄 신에너지 시범구역 프로젝트  7지방 온라인계약 체결식이 거행되었다. 송과모터스 파트너인 한국 삼성SDI 가 게스트로 대표를 파견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송과-파키스탄 신에너지 시범구  프로젝트는 두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부분은 송과 배터리 충전-교체 시스템을 국가 기초시설로, 이부분의 협력자는 에너지 저장기업, 석유와 가스회사, 전력회사 등이다. 두 번째 구성은 송과의 전동 이륜차, 삼륜차, 전기차 등이 시범구로 수출돼 구축된 송과 배터리 충전-교체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에너지 차량이 일반인 생활에 도 영향을 끼칠 것이다. 이 부분은 전자상가 플랫폼 (전동 물류차, 오토바이 인터넷 물류), 3륜차 제조업체 등이 협력한다. 시범 지역 착수 6개월 후 파키스탄 전국적 시범 단지를 오픈하여 파키스탄 최대 규모, 최고 기술, 최신 모델 등 차세대 신에너지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송과모터스 동사장  저우하이옌 (周海燕) 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송과는 효과적으로 시간을 이용하여 획기적이고 고품질 저가격 제품의 대표 기업으로서 코로나19 발생 후 시장에 더 큰 발전의 기회가 있을 것이고, 송과-파키스탄 신에너지 시범구 프로젝트의 가동은 각 협력측의 친선 증거이자 지구 환경의 친화적이며, 환경을 보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력을 다해 시범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파키스탄 라호르(Lahore) 관리과학대의 나비드 아사드(Navid arshad) 박사는 "파키스탄은 기후 변화에 가장 쉽게 영향을 받는 나라 중 하나" 라며 "도시의 공기 오염을 줄이기 위한 전기차 공급이 시급하다" 고 말했다. 송과의 비즈니스 모델은 차량과 배터리 비용을 서로 다르게 구분해 전기차 가격을 대중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으며, 동시에 배터리 임대에 관심이 있는 석유회사를 비롯한 다른 회사에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었다.소식통에 의하면 송과모터스가 설립된 이래로 위청(禹城)은 송과사업을 전체 시의 "1호 프로젝트" 로 삼고 우세 자원을 집중하여 전문 서비스를 제공해 올해 초 프로젝트 1기 생산 라인이 이미 개통되었다.

「 출처:대중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