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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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9월11일, 당사 첫번째 글로벌 조립생산 공장 프로젝트 계약식을 한국 당진시에서 맺었습니다. 송과-한국 석문산업단지 협작 프로젝트 1기는 SKD(SemiKnocked Down, 부품 조립)조립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며 향후 주요 부품 개발, 생산 및 부속 기업들도  건설할 예정이며 3~5년내 당진시에서 새로운 신에너지 산업 클러스터을 형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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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과 모터스는 600여명의 연구진에 10여년간의 개발을 거쳐 여러 종류의 신소재를 개발하여 완성차 제조에 응용하고 있으며 이전에 자동차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프레스, 용접,도장 및 조립의 4대 공정을 축소하여 투자비용을 절감하고 생산효율을 향상시켜 차량의 연료소묘량도 대폭 줄이게 되었습니다. 또한 차량의 연료도 가스, 전기 및 수소 등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송과 모터스 주해연(周海燕) 동사장은 “2014년, 송과 모터스에서 제작한 인증차는 13.7만 km의 도로주행을 거쳐 유럽 인증을 취득하였다는 것은 송과 모터스에서 연구개발된 기술은 자동차 산업분야의 새로운 혁신이였으며 세계 자동차 산업 발전에 획기적인 영향을 미친데 대해 충분히 입증하고 있습니다.” 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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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과모터스는 중국 산동성 덕주시 국가급 신에너지 기술산업 단지에 추진하게 된 후 영국, 칠레, 동남아, 러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여러 국가들의 정부기관이나 기업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당사와 협력을 원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1기 근 21만㎡부지를 현재 건설중에 있으며 금년 년말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금년도 송과모터스는 이미 개발 완료된 2개 차종을 포함하여 총 8개 차종을 개발할 예정이며 19년 5월에는 1톤급 물류차와 SUV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송과모터스의 덕주시 고신지구 프로젝트는 년간 23만대의 차량을 생산할 수 있으며 200억원 이상의 매출 및 백억원의 수출입 매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3년내 전세계에 40여개의 SKD 조립공장을 설립할 예정입니다.